우리집 딸을 소개 할까합니다 ~ ~


곰 같이 생긴 우리집 막둥이 예삐 랍니다 . 우리집에 온지는 6 년정도되었습니다 .

까칠한 성격 인지라 .. 사실 여러 집을 돌았나보 더라구요 . 그리고 또 한가지 치명적인 단점이 ....

기집애가 사람 먹는 음식만 밝힌다는 거지요 .... 음식물 찌꺼기 단속을 잘해야한다는 야그 지요 . ㅋ ㅋ ㅋ

저희도 초창기에 여러번 난리가 .... ( 기억하고 싶지도 앟다 ㅡ ㅡ ; ;)

암튼 개껌 이런거는 먹지도 않습니다 . 주로 육포나 과일을 좋아라 하지요 .


나름 이쁜 포즈로 앉아 있으나 ... 이발을해야 할시기가 넘어 버렸다는 ... 온집 먼지는 다 쓸고 다닙니다 . 쿨럭

본론으로 들어가서 ... 서론이 길었습니다 . (_ _)

멸치 육수를 내고 나면 , 사실 그 멸치가이 친구 차지이기 떄문 이죠 .. ㅎ ㅎ ㅎ






















염분 기가있는 음식은 강아지들에게 좋지 않으니 육수를 내고 나면 짠맛은 없어지고 멸치도 부드러워 지니 ..

내장을 빼고 손질해 사료에 섞어 주면 ... 아주 좋아라합니다 .


고개를 처박고 아주 흡수 중 이시네요 ... ㅎ ㅎ ㅎ 사실 사료 말고는주지 않겠다 결심 했었는데 ...


아이들이 교복을 입으니 .. 목 깃이며 소매의 때 장난 아닙니다 .

한창 왕성 할 때라 그런지 더 한듯하 네요 ....

비누로 애벌 빨래를해도 깨끗하지가 않고 ... 여기 저기 뒤져 보니 이런 방법들이 있더군요 .

첫번째; 퐁퐁과 식초 . 물을 희석시켜 스프레이 통에 담아 놓고 , 샤츠 목 부분에 뿌리고 5 개 분후에
솔로 문지르면 깔끔하게 세탁됩니다 .

두번째; 는 샴푸를 이용하면 힘도 안들이고 간단히 때를 제거 할수있다 .
 
세번째; 는 베이비 파우더를 셔츠 때 묻은 곳에 파우터를 묻힌 후에 .. 옷감에 따라 틀리므로
손수건을 위에 얹고 다리미로 꾹 다려만 주면 된답니다 ( 이 방법은 아가가없는 관계로 패스 ~ ~ )

가장 흔하게 쉽게하는 방법은 샴푸를 사용 하는겁니다 . 빨래 하기전에 애벌로 샴푸를 묻혀 빨면 깨끗해 지더군요 .





저 처럼 장보기를 즐기지 않는 분들이나 시간이 없으신 분은 아무래도 한 번에 장을 보게되고...

많은 양을 구입하다보면 얼마 쓰지도 못하고 물러지거나 해서 상하게 돼서 아깝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죠?

저도 살림 초기에는 그런 실수를 많이 하곤했어요..

그러다 요령이 생기더군요. 저는 냉동실을 완전 사랑 합니다 ^ ^

무슨얘기냐고요?



왼쪽의 잔파와 당근썰어둔것은 지금 우리집 냉동실에서 나온것들이예요.

얼마 전에 잔파 무침 먹고싶어 한단 사왔는데 계획대로 안 된거죠.. 그러면 다듬어서

기본 식재료로 냉동실로 직행 합니다. 당근도 그때 같이 구입한 것인데 흙 당근을 싸게 팔더라구요

냉장고에 두기는 양이 많은듯하기도 하고 해서 그중 반은 덜어 작게 썰어 둡니다.

이 두 재료는 달걀찜이나 볶음밥, 유부초밥의 소로 또는 완자를 빚을때도 유용하기에 항상 냉동실에

준비해 둡니다. 오른쪽에 걸린 것은 양파 입니다. 전에는 양파도 다른 애들과 마찬가지로 냉동실에 준비하는데..

못쓰게된 스타킹에 한 알씩 묶어 걸어두면 아~~~~주 오래간다는 걸 알게된후로

냉동실이 아닌 주방 모퉁이에 걸어둔답니다.

마지막은 식용류에요. 돈까스를 튀기고 나면 남은 기름을 버리기도 모하고.. 아깝잖아요

촘촘한 망에 깨끗이 걸러서 따르기 좋은 병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산화가 덜된데요)하면서 우선 사용하면

알뜰하게 사용할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