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조카 결혼식후 폐백 음식이 너무 이쁘다고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ㅎ

사진이 있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많아서.. 요즘 사진 작업 중입니다.

조카때는 폐백상에 오징어 오림닭이 올라가서 육포는 이바지로 보내드렸는데..

육포에 수놓은 걸 아주 흥미로워들 하시더군요.

육포에 수놓는 재료는 흔히 행인이라는 살구씨와 호박씨. 그리고 대추..등을 이용해서

수를 놓습니다.

아마도 빨간 육포와 잘 어울리는 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조카 결혼식때는 너무 바뻐서 미처 사진을 찍어두지 못해 며칠전에 새로 작업을 했답니다.

구경하세요~~

사진 작업 때문에 똑딱이인 제가 친구에게 DSLR을 빌렸답니다.

하지만 익숙지못해서...ㅎㅎㅎㅎ 사진 상태가..음 감안하고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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