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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뜸했지요..ㅎㅎ 연말에 알바로 바뻤답니다. 사실 제가 한가한 아줌씨 같아도... 나름 웹디자이너..
바느질로 도 닦자!/뜨개 2012.01.05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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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식욕의 계절이라는데.. 살이 빠지는 우리집 아그들 땀시.. 걱정입니다. 우째 먹여도...먹여도 그닥 ..
먹고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더라~/일품요리 2011.11.07 5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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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식욕의 계절이라는데... 전 요즘 요리에 시큰둥합니다. ㅎㅎ 이유는 이 좋은 계절에 매일 식구들 먹..
먹고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더라~/일품요리 2011.11.01 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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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자는 남자가 출장중이라.. 괜히 저까지 게을러집니다. ㅎㅎ 오늘은 모처럼 시간내 병원하는 친구네서 ..
먹고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더라~/일품요리 2011.10.18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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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지 거창하네요. ㅎㅎ 올초 스마트폰으로 바꾸고는 추울때 장갑을 끼면 스마트폰을 사용할수 없다는..
바느질로 도 닦자!/뜨개 2011.10.11 3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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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네요.. 폭풍 뜨개질중인지라.. 블로그도 뜸하고..ㅎㅎ 일단 열심히 뜨던거 마무..
바느질로 도 닦자!/뜨개 2011.09.27 3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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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글이 뜸했지요.. ^ ^;; 사실 뜨개질에 몰두중이랍니다. 지난 8월에 시아버님이 방문하셨다가 제게 ..
바느질로 도 닦자!/뜨개 2011.09.19 4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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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 날 제가 첫 애를 낳았었죠. ㅎㅎㅎ 그 해는 정말 더웠던걸로 기억합니다. 암튼 더운 날 생일이다 ..
먹고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더라~/일품요리 2011.08.23 3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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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무지 더워요... 지난번 여행때도 더운날씨에 지칠때 요게 아주 생각나더라구요. 여름이면 우리집 별미..
먹고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더라~/일품요리 2011.08.13 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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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실 살짝 우울합니다. ㅎㅎㅎ 어제 면접을 보러갔었거든요. 결론은 잘 되지않았지만.. 면접 자체도..
먹고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더라~/일품요리 2011.08.12 6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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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철이라고 여기 저기서 인사로 감자를 선물로 받네요 ^ ^;; 얼마 전에 산 감자도 아직 남았는데... 쿨럭..
먹고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더라~/일품요리 2011.08.11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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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우니.. 기운이 없다고... 보양식 노래를 부르는 남편때문에.. 난감하네요. 남편 배는 거의 6개월인..
먹고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더라~/일품요리 2011.08.08 8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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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의 학교에서 입시 설명회가 있는날이라 같은 반 엄마들과 저녁 식사후 설명회를 들으러 갔었습니다. 설명회를 마치고 서울에서 레슨을 받는 아들을 다시 학..
넋두리 2010.11.23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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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큰애의 학교 행사일로 잠시 외출중이었다가 전화 한통을 받았어요. 둘째 놈이 학교에서 친구랑 싸우다가 눈두덩이가 찢어졌다고... 핸드폰에 둘째 ..
넋두리 2010.11.15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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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내내 고생중인지라... 포스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답니다. ^ ^;; 오늘은 어제 아들과 나눈 대화를 소개할까 합니다. 우리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보아야 ..
넋두리 2010.11.06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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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떴더니 오른쪽 배가 너무 아픈겁니다. 어제 시댁행사에 갔다가 찬 바닥에서 밥을 먹어서 그런가? 살짝 맹장이 의심스럽기는 하지만 .. 괜찮겠지하며..
넋두리 2010.10.17 8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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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큰애의 학교 행사로 용인수목원에 숲체험을 다녀왔습니다. 가까운 지인들과 겨울에 갔다 온 경험이 있어 별다른 기대를 하지는 았았습니다. 전날 부터 ..
넋두리 2010.09.12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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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니 마음이 싱숭생숭한가 봅니다. 연일 인터넷을 뜨겁게하는 신정환씨 사건도 그렇고...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모르는 분들과의 교류도 즐겁지만... 알지 ..
넋두리 2010.09.10 6 comment